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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린 이렇게 살아요.......


    울진에서 영주,봉화 방면으로 가면서 불영 계곡, 통고산 휴양림 쪽에 방주명가 라는 가공식품 제조업과 힐링센타를 운영 하시는 곳인데 방문을 하시게 된다면 전화번호 010-8569-5368 로 연락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울진 방주공동체 강문필,최정화 부부의 효소액 항아리의 정성

    청정지역 야생초와 산열매로 정성껏 만든 발효 음료와 음식들을 만드시는데, 효소 항아리의 뚜껑에 명약이 되소서, 사랑해요, 축복해요 등 축원의 메세지로 정말 먹는 사람들을 위해서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더군요~

    이런 것은 식물 실험을 통해서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된 것인데, 욕을 하고, 경멸을 하면 잘 자라지 못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아껴주면 더 잘 자란다고 합니다.

    장이나 효소에도 효과가 있겠지요...^^

    친환경 유기농에 대한 인식이 없던 시기에, 빨갱이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갖은 고초를 겪어오시다가, 이제는 사회적인 인식도 바뀌고 어느 정도 먹고 살만해 졌는데, 5년 전 부인 최정화 씨가 담낭암에 걸리셨다고 하더군요.

    그 소식에 도시에 나가 살던 둘째 아들 형국 씨가 아내와 갓 돌이 지난 지유를 데리고 울진으로 들어와서 살게 되었다고 하는데, 어머니 병 수발에 아버지 농사도 도우면서 살아가고 계시다고 합니다.

    아드님이 전혀 농사에 생각이 없던 것은 아니고, 10년후 쯤에나 귀농을 생각하셨다고 하는데, 급작스러운 귀향의 효심이 참 멋지네요~


    지유네 산골일기 유기농 가업을 이어가는 아들

    산에 들어와서 온유와 은유도 낳고, 3대 7명이 가족이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데, 어린 시절 유기농으로 잡초와 풀이 우거진 논과 밭은 보면서 아들은 아빠가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농업 대안 학교를 다니면서 아버지의 농사에 대한 철학과 먹는 이에 대한 배려를 이제는 제대로 이해하고,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서 정직한 농부를 꿈꾸며 살아가신다고 합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서 농부, 농사꾼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우리 사회에서 나 커서 장래 희망이 농부라고 하면 좀 이상하게 보지요.

    KBS 인간극장 지유네 산골 일기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갈 나이가 안되었지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는 보내지 않고, 그냥 집에서 아이들을 교육을 시키신다고 하는데, 서울의 아이들은 선행 학습에 영어 공부까지 앞서나가고 있지만, 이들 젊은 부부는 서두르지 않고, 아이들이 원할 때까지 기다려주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아이들이 공부를 가르쳐 달라고 난리를 피운다고 하는데, 산속에서 뛰어놀며, 농사일을 돕고 살아 가는 게 아이들한테 어떤 의미일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kbs 방송국 홈피에서 퍼왔어요

       
  • []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


    이 말씀을 똑똑히 들어라, 너희 야곱 자손의 지도자들아, 너희 이스라엘 가문의 고관들아!

    너희는 법을 혐호하고 곧은 것을 모두 구부러뜨리며 시온을 사람의 피로 건설하고

    예루살렘을 불의로 세우는 자들이다.

    시온의 법관들은 뇌물에 따라서 판결하고, 예루살렘의 성직자들은  사레비를 위하여

    설교하고  이 나라 예언자들은 돈을 벌기 위하여 예언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여호와를 내세우며 큰소리만 친다. "여호와께서 우리가운데

    계시지 않느냐?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재앙이 내릴 수 가 없다."

    그러므로 너희들 때문에 거룩하던 시온 도성이 밭처럼 갈아엎어지고 수도 예루살렘이

    무너져  폐허가 되고 성전이 서있는 시온산은 잡초로  뒤덮힐 것이다.(미가3:9~12,현대어셩경)

     

    주께서 계속 말씀하셨다. "이땅에 사는 사람들은  가장 작은 자로부터 가장 큰 자의

    이르기까지 모두가 돈 버는 데에만 정신을 쏟고있다. 예언자와 제사장과 같은 성직자나

    신학자들이 모두 돈 벌기위하여 백성을 속이고 있다.

    내 백성은 지금 중병에 시달리고 치료 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상처를 받아 시시각각으로

    죽어 가고 있으나 이땅의 성직자들은  그것이 마치 찰과상에 불과한 듯이 위로와 평안만을

    선포하고 있다.'모두가  잘 되어가고 있소!걱정 없습니다.만사형통 입니다;

    라고 그들은 한결같이 장담하고 있다. 그러나 괞찮고 걱정 없는 것은 하나도 없고,

    이 나라에서 잘 되어가는 것은 어느 구석에도 없다.

    그들이 이토록 무서운 죄악을 저지르기 때문에 그들은 모두 수치스럽게 멸망할 것이다.

    그들은 더러운 생활에 익숙해져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죽음을

    자초할 정도로  수치스러운 생활을 하고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몰살을 당할것이다.

    이제내가 가서 그들에게 벌을 내리면 그들은 영영이 땅에서 사라지고 말 것이다."

    온 세계의 주인이신 여호와 께서 하신 말씀이니 틀림없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예래미아6:13~15)

       

     
  • [] 질병없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한평생 사는동안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천수를 누릴수 있다면 이보다 더한 축복이 더 있을까요?

    한집 건너 한집에 암 환자 가있다? 국민의 30%가 암이다.

    병원이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질병의 완치율은 평균17%에 불과하다?

    암에 걸리면 30년 번 돈을 3년안에 다 쓰고 간다?

    항암치료를 받게되면 암 세포는 죽이지만 항암 후유증으로 사람은 죽고 만다?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수없는 충격적인 이야기 들이 범람하지만 그래도 병에걸리면 병원으로 꾸역 꾸역 찾아든다.

    유명한 병원 수술 한번 받으려면 하다못해 병원 경비서는 분의 빽이라도 있어야지 안그러면 한두달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사정이 이러하니 위급한 환자는 병원 찾아 다니다가 죽을수도 있다.

    만병의 의사시요 치료자가 되시는 예수님은 할일이 없으셔서 손을 놓고 계시고  혹여 신도들이 병에걸려 섬기는 교회

    목사라도 찾아오면 서둘러 병원부터 소개해 주거나 치료에 좋은 약이나 권하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수백 수천만원 치료비를 받고 수술이나 치료를 해주다가 실패를해서 사람이 죽어나가도  어느의사나 병원이 책임을

    통감 한다던가 죄송하다는 인사 한마디 하는 경우가없으니 이렇게 환자들의 생명을 담보로 거대한 병원기업을 운영해도

    당연한것으로 받아드리는 모순된 사회속에살고 있으니

    예수님을 구세주로 민고 산다는 우리의 신앙을 다시한번 점검해 보야야 할때라 생각합니다.

    방주마을 힐링센타는 이러한 문제들을 고민하며 기도로 풀어가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신앙적으로 질병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공간을 통해 함께 기도할 제목도 올려주시고 진솔한

    소통의 공간이 될수있길 바랍니다

    마라나타.

  • [] 힐링센터에 대하여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힐링센터에 대하여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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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명가 홈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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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g 짜리 된장을 전에 샀던 것 같은데... 2016-08-22
안녕하세요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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